'마리멜로' 모과 모티브 캐주얼 주얼리 제안 기사입니다^^

관리자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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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마리멜로' 모과 모티브 캐주얼 주얼리 제안


열매 모과를 모티브로한 신규 주얼리 브랜드 ‘마리멜로’가 캐주얼하고 로맨틱한 데일리 주얼리로 2030 여성 소비자를 공략한다. 마리멜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여신 아프로디테가 선물받았던 열매 ‘마르멜로’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이름처럼 매력적이고 로맨틱한 주얼리를 제안한다.메인 컬렉션은 크게 모과 등의 과일을 형상화한 '프루토디아모레(Frutto di amore)'와 꽃을 형상화한 '플로리디아모레(Flori di amore)' 두 가지 라인이다.

프루토디아모레 라인은 모과와 레몬에서 영감을 받아 비정형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플로리 라인은 꽃의 섬세한 외곽 라인을 표현한다.

브랜드 메인 컬러는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블루밍 핑크며, 서브 컬러로는 따뜻한 느낌의 화이트 & 그레이 컬러를 사용한다. 모두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캐주얼 주얼리로, 실버 제품은 10만원 미만, 14k 상품은 15만~35만원대에 선보인다.

앞으로 온라인몰과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주로 판매할 예정이며, 마리멜로를 이끄는 이은애, 이예나 두 대표의 부모님이 모두 주얼리 로드숍을 운영하는 만큼, 로드숍 안에서 숍인숍 형태로도 브랜드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은애 대표는 "부모님의 가게 일을 도와주면서 주얼리 지식에 한계를 느꼈고, 더 전문적인 지식과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JBM 과정에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고, 이예나 대표는 "귀금속 소매점을 운영하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주얼리에 관심을 갖게 됐다. 앞으로 마리멜로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두루 선보이며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리멜로는 월곡주얼리재단의 주얼리 브랜드 & 마케터 양성 과정 ‘JBM(Jewelry Brand Management)’을 통해 데뷔한 신규 주얼리 브랜드다. JBM은 국내 주얼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월곡주얼리재단에서 운영 중인 1년 코스 교육 과정이다. 브랜드 론칭을 위한 디자인 · 브랜딩 · 생산 등 전 과정을 교육한다.

10기를 맞은 올해는 특별히 브랜드 론칭 후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온라인 · 오프라인 유통에 적극적으로 신규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통 관계자를 모아 브랜드를 소개하는 '주얼리 디모데이'도 개최했다.


출처 : https://www.fashionbiz.co.kr/TN/?idx=17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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